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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決定!!


映画が決まったようで~す^^

俳優ズジフンがデビュー以後初めて史劇に挑戦する.
19日所属社キイスト関係者は "ズジフンが '私は王が路所だ' 出演を定めた"と明らかにした.



'私は王が路所だ'と言うところであってエンターテイメントが製作して '先生金峰も' 張叫声監督が演出する映画.
世宗大王が賃金になる前乞食と席を変えた後市廛を歩き回って新しい人物と社会を経験するという内容だ. 張叫声監督がメガホンを取っただけ身軽いながらも感動的な展開で解いて行くつもりだ.
SBS ドラマ '根深い木'を通じて世宗大王の話が長安の話題になっただけシナジーになるか関心を集める.
最初ズジフンは去年 11月軍服務を終えた後初復帰作でミュージカル 'ドクター千葉で'に出演する事にした. しかし休む間なしに演習を進行して声帯が無理になってやむを得なくミュージカル出演を差し置いた.
ズジフン側はミュージカルができなくなると次期作をおいて苦心してから '私は王が路所だ'を検討あげく最終決定をした. ズジフンは休息を取りながら健康を回復すれば映画撮影には無理がないと判断したことと知られた.
ズジフンが映画に出演することは 2009年 'キッチン' 以後 3年ぶりだ. ズジフンとしては 1人2役を演技することも挑戦だ. '王が路所だ'は去年興行に成功した '朝鮮名探偵: 各の時かぶと花の秘密'のように身軽く話が展開されるはずで関係者たちの期待が大きい.
特にズジフンは '私は王が路所だ'で王と乞食, 1人2役をお目見えするからイ・ビョンホンが '朝鮮の王だ'で王様と賎民で 1人2役を演技することと比べる楽しさもかなり良いようだ.
'私は王が路所だ'は早いうちにキャスティングを仕上げた後本格的な撮影に入って行く予定だ



배우 주지훈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19일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주지훈이 '나는 왕이로소이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데이지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선생 김봉두' 장규성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세종대왕이 임금이 되기 전 거지와 자리를 바꾼 뒤 시전을 돌아다니며 새로운 인물과 사회를 경험한다는 내용이다. 장규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만큼 경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전개로 풀어나갈 생각이다.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를 통해 세종대왕의 이야기가 장안의 화제가 된 만큼 시너지가 될지 관심을 모은다.

당초 주지훈은 지난해 11월 군복무를 마친 뒤 첫 복귀작으로 뮤지컬 '닥터 지바고'에 출연하기로 했다. 하지만 쉴 틈 없이 연습을 진행하다 성대가 무리가 가서 부득이하게 뮤지컬 출연을 고사했다.

주지훈 측은 뮤지컬을 못하게 되자 차기작을 놓고 고심 하다가 '나는 왕이로소이다'를 검토 끝에 최종결정을 했다. 주지훈은 휴식을 취하면서 건강을 회복하면 영화 촬영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이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2009년 '키친' 이후 3년만이다. 주지훈으로선 1인2역을 연기하는 것도 도전이다. '왕이로소이다'는 지난해 흥행에 성공한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처럼 경쾌하게 이야기가 전개되는 터라 관계자들의 기대가 크다.

특히 주지훈은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왕과 거지, 1인2역을 선보이기 때문에 이병헌이 '조선의 왕이다'에서 임금과 천민으로 1인2역을 연기하는 것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나는 왕이로소이다'는 조만간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史劇に挑戦」
オモオモ・・・

今から楽しみだ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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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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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aki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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